청심빌리지
경기도 가평군 · 임대형 · 전원형 · 운영: 사회복지법인 청심복지재단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5).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1억 ~ 2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185만 원
- 월 생활비 (부부)
- 약 259만 원
- 식사(의무식)
- 의무식 월 60식(1식 9,000원 = 54만 원), 초과분은 실식수 정산 — 공식 가격표는 90식(81만 원) 포함 기준으로 표기
✅ 2026-07-25 시설 유선 확인(사무실·홍보 담당자) + 공식 가격표 대조. 22평(실평수 10평) 보증금 1억 — 계약형 월 생활비 121만+공과금 10만+식비(의무식 60식 기준 1인 약 185만, 90식 표 기준 1인 212만/2인 313만). 34평(실평수 15평) 보증금 2억 — 2인 생활비 178만+공과금 15만(90식 표 기준 2인 355만). 부부는 1인 생활비에 +20만. 계약 1~3년이며 계약기간 내 가격이 올라도 기존 금액 유지. 단순 변심 중도 퇴실 위약금 10%, 건강 악화로 독립생활이 어려워 병원 입원 시 면제. 보증금 없는 1개월 체험 입주 가능(22평 1인 236만/2인 337만·34평 2인 377만). 연령 상한 폐지로 103세 거주 사례도 있음. 2005년 개원 155세대(22평 113·34평 40·44평 2), 가평 설악면 전원형.
시설 정보
- 주소
- 경기 가평군 설악면
- 세대수
- 155세대
- 의료 연계
- HJ매그놀리아국제병원(구 청심국제병원) 차량 5분, 양·한방 협진, 24시간 간호사 대기
- 입주 자격
- 만 60세 이상, 연령 상한 없음(과거 85세 상한 폐지 — 혼자 거동 가능한 분 한정). 1개월 체험 입주 가능(보증금 없음)
- 입주상담 전화
- 031-589-5300
- 가격 기준일
- 2026-07-25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청심빌리지
① 보증금 부담이 가벼운 편입니다
월 생활비 185만 원 외에, 보증금 1억~2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25만 원~50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10만 원~235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14%(상한 보증금이면 27%) 수준이라, 실질 부담의 대부분이 «매달 나가는 돈»에서 나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보증금 협상보다 월 생활비 인상 조항(매년 물가·인건비 반영 여부)을 계약서에서 확인하는 편이 장기 부담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9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2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전원형 4곳만 놓고 보면 3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약 204.6만 원, 5.4만 원 적음)과 마리스텔라(약 242.4만 원, 32.4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74만 원 추가
1인 185만 원에서 부부 259만 원으로 월 74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5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22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185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185만 원은 연 2,220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185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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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 부부 입주 비용 2026 — 1인의 2배 아닌 월 +30만~163만부부 입주 시 월 74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닌 이유를 20곳으로 비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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