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스텔라
인천광역시 서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학교법인 인천가톨릭학원 (천주교 인천교구 계열)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9).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2.5억 ~ 3.64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179.9만 원
- 월 생활비 (부부)
- 약 241만 원
- 식사(의무식)
- 월 45식 의무, 1식 8,400원(월 37.8만 원, 초과분 동일 단가)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9, 운영자 통화 — 담당자가 홈페이지 비용표가 최신임을 확인). ⚠️ 현재 만실 — 입주 대기 2~3년(전화 확인, 2026-07-29 기준). 공식 표(보증금 2025-03-01·생활비 2026-03-01 기준일 명기): A타입(24평형, 220세대) 보증금 2.5억(계약금 10% 2,500만+잔금) / B타입(35평형, 44세대) 3.64억. 월 비용 = 월임대료(A 34.65만/B 48.51만) + 월 생활비(A 1인 107.4만·2인 130.73만/B 1인 160.2만·2인 187.27만) + 식사비(1인 37.8만·2인 75.6만) → 합계 A 1인 179.85만·2인 240.98만 / B 1인 246.51만·2인 311.38만(공식 직접 명시). 보증금 외 월임대료가 별도인 3단 구조가 특징(임대료·식사비는 부가세 포함). 월 생활비 포함: 부대시설 사용료·세대별 청소·공용시설 관리비. 별도: 세대 전기·수도·급탕·난방(사용량). 의무식 월 45식 — 45식 미만이어도 의무식 비용은 발생, 초과분 1식 8,400원. 위약금(전화 확인): 3년 계약·의무 2년, 조기 퇴실 시 보증금의 5% — 계약기간 2/3(2년) 이상 거주 시 면제, 건강 악화 퇴소는 증빙서류 제출·인정 시 면제. 계약금은 계약 체결 후 미반환. 보증금·생활비 물가 반영 인상 가능. 2014년 개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단지 내 연계.
시설 정보
- 주소
- 인천 서구 심곡로100번길 31 (심곡동, 청라국제도시 인접)
- 세대수
- 264세대
- 의료 연계
- 같은 단지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도보 연계 + 병설 성모요양원 — 대학병원·실버타운·요양원 원스톱
- 입주 자격
- 만 60세 이상(부부 중 1인), 연령 상한 없음(전화 확인), 독립생활 가능자. 입소 전 문진·치매검사·건강검진. 종교 무관. 3년 계약·의무 거주 2년 — 조기 퇴실 시 위약금 보증금의 5%(계약기간 2/3 이상 거주 시 면제, 건강 악화 퇴소는 증빙서류 인정 시 면제)
- 입주상담 전화
- 032-280-1500
- 가격 기준일
- 2026-07-29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마리스텔라
① 실질 월 부담 — 보증금까지 비용으로 보면
월 생활비 179.9만 원 외에, 보증금 2.5억~3.64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62.5만 원~91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42.4만 원~270.9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35%(상한 보증금이면 51%) 수준으로 두 축이 섞여 있어, 한쪽만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표면 월 생활비만 보고 비교하면 보증금이 큰 시설의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5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8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3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청심빌리지(약 210만 원, 32.4만 원 적음)과 노블레스타워(약 263.8만 원, 21.4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61.1만 원 추가
1인 179.9만 원에서 부부 241만 원으로 월 61.1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3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158.2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179.9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179.9만 원은 연 2,158.2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179.9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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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 부부 입주 비용 2026 — 1인의 2배 아닌 월 +30만~163만부부 입주 시 월 61.1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닌 이유를 20곳으로 비교했습니다.
- 실버타운 의무식·식비 2026 — 20곳 월 30만~72만, 8곳은 요금표 밖이 시설은 의무식 규정이 있습니다. 식비가 월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시설별로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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