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레스타워
서울특별시 성북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백마C&L (병설 백마요양원과 동일 계열)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5).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3.3억 ~ 7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181.3만 원
- 월 생활비 (부부)
- 약 281.4만 원
- 식사(의무식)
- 기본 의무식 월 45식 — 1식 9,500원(VAT 포함), 월 427,500원
✅ 2026-07-25 시설 유선 확인 + 공식 홈페이지 요금표 대조(언론 기반 구자료 교체). 보증금 평형별 10개 타입: 18평(60.01㎡) 3.3억 ~ 45평(146.85㎡) 7억. 월 비용(기본관리비+45식) 1인 181.3만(18평)~262.6만(45평), 2인 281.4만(21평)~351.3만(45평) — 1식 9,500원(VAT 포함), 난방·상하수도·전기·TV시청료 별도. 계약 2년, 중도 퇴실 위약금 2~5% — ⚠️ 건강 악화 퇴소에도 위약금이 발생(면제 없음, 건강 사유 면제가 있는 시설들과 구분되는 조건). 대기 평균 6개월이며 유선 시점 37평만 입주 가능(나머지 평형 대기). 2008년 준공, 본관 205+신관 34 = 239세대. 실버타운 업계 최초 CCM(소비자중심경영) 인증.
시설 정보
- 주소
- 서울 성북구 종암로 90 (종암동, 월곡역 인접)
- 세대수
- 239세대
- 의료 연계
- 고려대 안암병원 차량 8~10분, 병설 백마요양원·주야간보호센터 — 케어 연속 구조
- 입주 자격
- 만 60세 이상, 연령 상한 없음. 계약 2년
- 입주상담 전화
- 02-910-6090 (임대문의)
- 가격 기준일
- 2026-07-25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노블레스타워
① 실질 월 부담 — 보증금까지 비용으로 보면
월 생활비 181.3만 원 외에, 보증금 3.3억~7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82.5만 원~175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63.8만 원~356.3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46%(상한 보증금이면 97%) 수준으로 두 축이 섞여 있어, 한쪽만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표면 월 생활비만 보고 비교하면 보증금이 큰 시설의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6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2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4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마리스텔라(약 242.4만 원, 21.4만 원 적음)과 하이원빌리지(약 267만 원, 3.3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100.2만 원 추가
1인 181.3만 원에서 부부 281.4만 원으로 월 100.2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7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175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181.3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181.3만 원은 연 2,175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181.3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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