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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빌리지

서울특별시 용산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재)원불교 하이원빌리지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0).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보증금
3.3억 ~ 7.3억 (반환형)
월 생활비 (1인)
약 184.5만 원
식사(의무식)
월 90식(1일 3식) 70만 원/1인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0, 운영자 통화 — 담당자가 '공식 홈페이지 게시 내용이 최신'이라 확인). 홈페이지 2026년 1월 적용표 기준: 보증금 3.3억(22평)~7.3억(58평), 월 비용 = 관리비 114.5만(22평)~214.1만(58평) + 식비 90식 70만 → 1인 총 약 184.5만~284.1만. 2인은 관리비 160.5만~232.6만 + 식비 140만 ≈ 300만~372만(합산 계산값, 22평은 1인 전용). 총 114세대, 원불교 재단 운영.

시설 정보

주소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40가길 24
세대수
114세대
의료 연계
자체 의원 3곳(양방·한방·치과) 운영, 중앙대·순천향대병원 근거리
입주 자격
60세 이상(배우자는 60세 미만 동반 가능), 선착순 계약
입주상담 전화
02-790-3843 (입주상담·계약 02-790-3844)
가격 기준일
2026-07-20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하이원빌리지

① 실질 월 부담 — 보증금까지 비용으로 보면

월 생활비 184.5만 원 외에, 보증금 3.3억~7.3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82.5만 원~182.5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67만 원~367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45%(상한 보증금이면 99%) 수준으로 두 축이 섞여 있어, 한쪽만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표면 월 생활비만 보고 비교하면 보증금이 큰 시설의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8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1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6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노블레스타워(약 263.8만 원, 3.3만 원 적음)과 서울시니어스 강남타워(약 275.3만 원, 8.3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규모와 의료 연계 — 19곳 중 17번째로 큼

114세대 규모로, 세대수가 확인된 19곳 중 큰 쪽에서 17번째입니다. 규모가 크면 편의시설·프로그램이 두터운 대신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의료 연계는 「자체 의원 3곳(양방·한방·치과) 운영, 중앙대·순천향대병원 근거리」입니다 — 건강이 나빠졌을 때 어디까지 이어지는지가 장기 거주의 핵심입니다.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214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184.5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184.5만 원은 연 2,214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184.5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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