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
서울특별시 강서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서울시니어스타워(주)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9).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1.93억 ~ 9.37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156.4만 원
- 월 생활비 (부부)
- 약 293만 원
- 식사(의무식)
- 월 60식 의무, 1식 9,500원(월 57만 원). 특식 유료 추가 가능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9, 운영자 통화 — 담당자가 홈페이지 가격이 최신임을 확인, 공식 타입별 요금표 대조 — 평형이 많아 주요 타입 위주). 5년 임대 기준 주요 타입(공식 표): A2(공급 70.5㎡/전용 50.0) 보증금 3.86억·1인 188.5만·2인 293.0만 / B1(84.1㎡/60.0) 4.64억·202.4만·306.9만 / C1(103.3㎡/72.9) 5.7억·225.0만·329.5만 / E1(108.4㎡/77.4, 13~14층) 5.98억·230.2만·334.7만 / F1(113.4㎡/80.7, 13~14층) 6.26억·235.3만·339.8만 / G1(118.2㎡/84.7) 6.49억·240.2만·344.7만 / G2(118.2㎡/84.7) 6.52억·240.3만·344.8만 — 월 생활비 = 관리비 + 의무식 60식 57만(1식 9,500원, 2인 114만). 최소형(39㎡ 원룸)은 보증금 1.93억·1인 약 156.4만부터(공식 홈 게시값) — ⚠️ 최소형의 2인 요금은 공식 표에 없어 부부 입주 가능 여부·금액을 확인하지 못했다(상담 시 확인 필요). 목록·상단 요약의 「월 생활비(부부)」는 공식 표에서 2인 요금이 확인되는 최저 타입인 A2 기준 293.0만이며, 1인 요약값(최소형 156.4만)과는 평형이 다르므로 두 값을 나눠 부부 배율을 구하면 안 된다. 별도 부과: 세대 내 난방비·급탕비·전기료·TV 수신료. 생활비 매년 물가·인건비 반영 변동. 계약(전화 확인): 5년·의무 3년, 3년 내 해지 위약금 5% — 건강상 퇴소 면제. 입주 대기(전화 확인): 타입별로 달라 원하는 타입을 유선 확인해야 함. 분양+임대 혼합(실버타운 350세대 중 임대 161 — 건물 전체 419세대, B동은 요양시설·주야간보호센터로 케어 연속 구조). 단기체험 운영(1주 80만~4주 280만). 2007년 개원.
시설 정보
- 주소
- 서울 강서구 화곡로68길 102 (등촌동, 증미역 도보 5분)
- 세대수
- 350세대
- 의료 연계
- 타워 내 클리닉·24시간 간호인력, 같은 건물 B동에 요양시설(너싱홈)·주야간보호센터 — 케어 연속 구조
- 입주 자격
- 60세 이상 85세 이하 신규 입주(부부 중 1인), 독립생활 가능 건강상태(계약 전 문진) — 85세 이상도 혼자 생활 가능하면 연장 가능(전화 확인). 계약 5년·의무거주 3년, 3년 내 해지 시 보증금 5% 위약금 — 건강상 사유 퇴소는 면제(전화 확인). 반려동물·흡연 불가
- 입주상담 전화
- 02-3660-7700 (담당 02-3660-7704 / 02-3660-7601~2)
- 가격 기준일
- 2026-07-29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서울시니어스 가양타워
① 실질 월 부담 — 보증금까지 비용으로 보면
월 생활비 156.4만 원 외에, 보증금 1.93억~9.37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48.2만 원~234.3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04.6만 원~390.6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31%(상한 보증금이면 150%) 수준으로 두 축이 섞여 있어, 한쪽만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표면 월 생활비만 보고 비교하면 보증금이 큰 시설의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3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6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2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미리내실버타운(약 187.6만 원, 17.1만 원 적음)과 청심빌리지(약 210만 원, 5.4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136.6만 원 추가
1인 156.4만 원에서 부부 293만 원으로 월 136.6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11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1,876.8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156.4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156.4만 원은 연 1,876.8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156.4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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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버타운 부부 입주 비용 2026 — 1인의 2배 아닌 월 +30만~163만부부 입주 시 월 136.6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닌 이유를 20곳으로 비교했습니다.
- 실버타운 의무식·식비 2026 — 20곳 월 30만~72만, 8곳은 요금표 밖이 시설은 의무식 규정이 있습니다. 식비가 월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시설별로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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