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노블카운티
경기도 용인시 · CCRC · 도심형 · 운영: 삼성노블라이프(삼성생명 자회사 — 2026-02 삼성생명공익재단에서 이관)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7).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5.8억 ~ 15.8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212만 원
- 월 생활비 (부부)
- 약 326만 원
- 식사(의무식)
- 의무식 없음(전화 확인) — 먹는 만큼 부과, 1식 10,500원 (90식 이용 시 약 95만 원, 사용량·물가에 따라 변동)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7, 운영자 직접 통화 — 담당자가 홈페이지 비용표가 현행임을 확인, 운영 주체 변경 후에도 유효). 일반세대 10개 타입(전용 15~36평): 보증금식 5.8억~15.8억, 보증금+월세식(월세 41만) 선택 시 보증금 4.3억~14.3억, 월 생활비 독신 212만~360만·부부 326만~474만. 프리미엄세대 5개 타입(전용 16~28평): 보증금식 6.8억~10.3억, 독신 331만~417만·부부 450만~537만 — 거동이 약간 불편해 도움이 필요한 분 대상이며 생활보조비 1인분(108만 원)이 생활비에 포함(2인 보조 시 1인분 추가), 일반/프리미엄 배정은 입주 전 건강검진으로 판별. 식비(전화 확인): 의무식 없음 — 1식 10,500원, 먹는 만큼만 부과(홈페이지 90식 예시 약 95만 원). 월 생활비 포함: 가사 서비스·건강검진·스포츠문화센터 등 부대시설 이용료(강습료 최대 50% 할인). 별도: 식비. 계약(전화 확인): 3년, 단순 변심 중도 퇴실 위약금 5% — 건강상 사유 퇴실은 면제. 재계약 시 보증금반환식 입주보증금은 변동될 수 있음. 국내 대표 CCRC(시니어타운 555세대+요양센터 연속 케어), 2001년 개원, 2026-02 운영 주체 삼성노블라이프(삼성생명 자회사)로 이관.
시설 정보
- 주소
- 경기 용인시 기흥구 덕영대로 1751 (하갈동)
- 세대수
- 555세대
- 의료 연계
- 단지 내 삼성노블카운티의원 + 요양센터(너싱홈) 병설, 삼성서울병원 연계
- 입주 자격
- 입주 예정일 기준 만 60세 이상(부부는 1인만 60세 이상이면 배우자 60세 미만 가능), 연령 상한 없음. 3년 계약 — 단순 변심 중도 퇴실 시 위약금 5%, 건강상 사유 퇴실은 면제. 입주 전 건강검진(일반/프리미엄세대 판별 포함)
- 입주상담 전화
- 031-208-8001 (입주문의)
- 가격 기준일
- 2026-07-27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삼성노블카운티
① 보증금이 월 부담을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월 생활비 212만 원 외에, 보증금 5.8억~15.8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145만 원~395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357만 원~607만 원 수준입니다. 묶인 돈이 만드는 부담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68%(상한 보증금이면 186%) 수준이라, 이 시설은 «매달 나가는 돈»보다 «한 번에 넣는 돈»이 실질을 좌우합니다. 보증금이 낮은 타입이 있는지, 보증금을 낮추고 월 생활비를 올리는 선택지가 있는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할 값어치가 있습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13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7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9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아침 스위트(약 332.5만 원, 24.5만 원 적음)과 VL 르웨스트(약 459.5만 원, 102.5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114만 원 추가
1인 212만 원에서 부부 326만 원으로 월 114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9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544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212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212만 원은 연 2,544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212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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