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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 르웨스트

서울특별시 강서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롯데호텔앤리조트(VL) 운영지원·롯데건설 시공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0).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보증금
7.58억 ~ 22.87억 (반환형)
월 생활비 (1인)
약 270만 원
식사(의무식)
월 30식 의무 포함(90식 이용 시 추가 약 90만 원)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0, 운영자 통화 + 담당자 타입별 안내문 문자 수신). 문자로 직접 확인된 2개 타입 — 79A(전용 79.17㎡/23.95평, 공급 119.62㎡, 84실): 보증금 11.72억~11.89억, 월 생활비 1인 315만·2인 390만 / 97A(전용 97.79㎡/29.58평, 공급 147.76㎡, 70실): 보증금 14.55억~14.95억, 월 생활비 1인 350만·2인 425만. 이 두 타입 값은 2026-01-01 적용 공식 표(51㎡ 7.58억~149㎡ 22.87억, 6개 타입)와 ㎡당 단가가 일치해(약 1,480~1,530만 원/㎡) 전체 표가 현행임이 교차 확인됨 — 목록에 표시한 보증금 범위·최소 월 비용(51㎡ 기준)은 이 공식 표 값. 계약 조건(전화 확인): 임대 기간 2년, 2년 이내 단순 변심 퇴실 시 보증금의 5~10% 위약금, 입주 대기 없음(2026-07-20 기준 약 90% 입주 완료). 2026년 신규 계약은 월세 없는 전환형(반환보증금) 단일 구조. 4개동 810세대, 2025-10-31 입주 개시, 최초 입주자 10년 보증금 동결. ※ 79A·97A의 월 생활비에 의무식 식비가 포함되는지는 안내문에 명시되지 않아 미확인.

시설 정보

주소
서울 강서구 마곡동
세대수
810세대
의료 연계
이대서울병원 전용 창구 연계, 24시간 간호사 상주·응급케어
입주 자격
만 60세 이상, 독립생활 가능. 임대 계약 2년 — 2년 내 단순 변심 퇴실 시 보증금의 5~10% 위약금(사안별 산정)
입주상담 전화
1811-9996 (예비입주 상담)
가격 기준일
2026-07-20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VL 르웨스트

① 보증금이 월 부담을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월 생활비 270만 원 외에, 보증금 7.58억~22.87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189.5만 원~571.8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459.5만 원~841.8만 원 수준입니다. 묶인 돈이 만드는 부담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70%(상한 보증금이면 212%) 수준이라, 이 시설은 «매달 나가는 돈»보다 «한 번에 넣는 돈»이 실질을 좌우합니다. 보증금이 낮은 타입이 있는지, 보증금을 낮추고 월 생활비를 올리는 선택지가 있는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할 값어치가 있습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19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8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15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삼성노블카운티(약 357만 원, 102.5만 원 적음)과 더 클래식 500(약 750만 원, 290.5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규모와 의료 연계 — 19곳 중 2번째로 큼

810세대 규모로, 세대수가 확인된 19곳 중 큰 쪽에서 2번째입니다. 규모가 크면 편의시설·프로그램이 두터운 대신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의료 연계는 「이대서울병원 전용 창구 연계, 24시간 간호사 상주·응급케어」입니다 — 건강이 나빠졌을 때 어디까지 이어지는지가 장기 거주의 핵심입니다.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3,24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270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270만 원은 연 3,240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270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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