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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500

서울특별시 광진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학교법인 건국대학교(건국AMC)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0).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보증금
10억 ~ 10억 (반환형)
월 생활비 (1인)
약 500만 원
월 생활비 (부부)
약 540만 원
식사(의무식)
1인 월 20식 의무(부부 40식), 식대 16,000원/식 — 1일 3식형(90식)은 선택

✅ 시설 전화 확인 완료 (2026-07-20, 운영자 직접 통화 — 자료는 유선 안내만, 메일·문자 제공 불가): 단일 평형(전화 기준 38평형 — 기존 자료 '56평형 4타입'과 상이, 전용/공급면적 기준 차이 가능성), 보증금 10억 단일(1~2인), 3년 계약. 월 이용료 1인 식비 포함 약 500만·2인 약 540만 (공식 홈 2026-03 표와 정합: 이용료 175만 + 공동관리비 267.6만 + 세대관리비 평균 30만 + 의무식 20식 32만 ≈ 504.6만). 위약금: 3년 내 중도 해지 시 보증금 3% — 단, 병세 악화 등 생활 불가 사유 퇴거는 면제(전화 확인). 청약예치금 3,000만(위약금 없음). 매년 물가상승분 반영 변동 고지.

시설 정보

주소
서울 광진구 능동로 90
세대수
380세대
의료 연계
건국대병원 연계, 24시간 간호사 상주
입주 자격
만 60세 이상(부부 중 1인), 독립생활 가능, 3년 계약
입주상담 전화
02-2218-6000 (입주상담)
가격 기준일
2026-07-20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더 클래식 500

① 보증금이 월 부담을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월 생활비 500만 원 외에, 보증금 10억~10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250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750만 원 수준입니다. 묶인 돈이 만드는 부담이 월 생활비의 50% 수준이라, 이 시설은 «매달 나가는 돈»보다 «한 번에 넣는 돈»이 실질을 좌우합니다. 보증금이 낮은 타입이 있는지, 보증금을 낮추고 월 생활비를 올리는 선택지가 있는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할 값어치가 있습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20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9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16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VL 르웨스트(약 459.5만 원, 290.5만 원 적음)입니다. 등록 시설 중 실질 부담이 가장 높은 곳이라, 바로 아래 단계가 여기입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40만 원 추가

1인 500만 원에서 부부 540만 원으로 월 40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2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6,00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500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500만 원은 연 6,000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500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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