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시그넘하우스 강남
서울특별시 강남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재)더시그넘하우스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0).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4.4억 ~ 10.9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222.2만 원
- 월 생활비 (부부)
- 약 357.7만 원
- 식사(의무식)
- 1인 월 60식 의무식 72만 원(2인 144만 원) — 월 생활비에 포함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0, 운영자 통화 — 담당자가 '공식 홈페이지 게시 내용이 최신'이라 확인, 공식 요금표 대조 완료). 전 세대 임대모집, 11개 타입(계약면적 기준) — B 22.85평/25세대 보증금 4.4억~4.6억·월 1인 222.2만(2인 모집 없음) / C 30.73평/75세대 5.6억~6.6억·1인 256.6만·2인 357.7만 / D 33.07평/5세대 6.7억~6.8억·269.6만·370.6만 / E 35.61평/15세대 7.3억~7.5억·280.4만·381.7만 / F 36.10평/5세대 7.3억~7.4억·280.2만·381.4만 / G 42.38평/10세대 8.7억~9.0억·343.7만·415.7만 / H 48.20평/10세대 10.3억~10.5억·368.9만·440.9만 / I 48.13평/5세대 10.3억~10.5억·367.0만·439.0만 / J 48.14평/10세대 10.3억~10.5억·368.6만·440.6만 / K 48.93평/5세대 10.5억~10.7억·371.9만·443.9만 / L 49.54평/4세대 10.7억~10.9억·374.6만·446.6만 (합계 169세대). 월 생활비 = 일반관리비 + 식비(1인 월 60식 의무식 72만) 구조. 일반관리비 포함: 직원 인건비·공용시설 유지비·소모품비·화재보험료·세대청소비. 별도 부과: 세대 난방비·상하수도·전기세·전화료·TV수신료·룸서비스. 월 생활비는 물가상승률에 따라 매년 인상. 보증금 조정(고/저 보증금 선택): 고 보증금 방식은 매년 연초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적용해 차감, 저 보증금 방식은 전월세 전환율에 가산금리 1%를 더해 산정(2025년 적용금리 4%). 입주 절차: 상담 → 시설투어(예약제) → 청약(청약금) → 건강심사 → 계약 → 입주. 인기 타입 대기 4~5년(예약금 1,000만)·비선호 1~2년(2025-08 보도). 시니어타운 169세대 + 병설 너싱홈 60세대, 2017년 준공. 2호점 청라 개원, 3호점 추진 중. ※ 이전에 기재했던 '홈페이지 요금표 미게시'는 오류였으며, 2025-08 보도 기반 수치(상한 10.7억·1인 최저 202만)도 공식표로 교체함.
시설 정보
- 주소
- 서울 강남구 자곡동
- 세대수
- 169세대
- 의료 연계
- 24시간 간호사 상주, 인근 대형병원(삼성서울·아산·강남세브란스 등) 연계
- 입주 자격
- 단독취사 등 독립생활 가능한 만 60세 이상(배우자는 만 60세 미만 가능). 4년 단위 재계약, 최소 거주 2년 이후 이주 시 보증금 전액 반환(세대별 1순위 전세권 설정), 계약 전 건강심사(문진)
- 입주상담 전화
- 02-576-4400
- 가격 기준일
- 2026-07-20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더시그넘하우스 강남
① 실질 월 부담 — 보증금까지 비용으로 보면
월 생활비 222.2만 원 외에, 보증금 4.4억~10.9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110만 원~272.5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332.2만 원~494.7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50%(상한 보증금이면 123%) 수준으로 두 축이 섞여 있어, 한쪽만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표면 월 생활비만 보고 비교하면 보증금이 큰 시설의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15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4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11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위례 심포니아(약 322.5만 원, 9.7만 원 적음)과 백운호수 푸르지오 숲속의아침 스위트(약 332.5만 원, 0.3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135.5만 원 추가
1인 222.2만 원에서 부부 357.7만 원으로 월 135.5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10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666.4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222.2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222.2만 원은 연 2,666.4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222.2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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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실버타운 가격 비교 19곳 — 월 생활비·보증금 실부담 순위 (2026)수도권 19곳을 월 생활비·보증금 실부담으로 줄 세운 비교표입니다.
- 국민연금·퇴직연금·연금저축 3층 조합 — 같은 월 300만원도 세금·건보료가 다릅니다 (2026)월 222.2만 원을 연금으로 조달할 때, 같은 금액도 3층 조합에 따라 세금·건보료가 달라집니다.
- 실버타운 부부 입주 비용 2026 — 1인의 2배 아닌 월 +30만~163만부부 입주 시 월 135.5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닌 이유를 20곳으로 비교했습니다.
- 실버타운 의무식·식비 2026 — 20곳 월 30만~72만, 8곳은 요금표 밖이 시설은 의무식 규정이 있습니다. 식비가 월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시설별로 갈랐습니다.
연금픽은 특정 시설의 입주를 권유하지 않으며, 시설과 금전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정보 오류를 발견하시면 소개 페이지의 이메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