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심포니아
서울특별시 송파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한미글로벌디앤아이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0).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4.5억 ~ 8.8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210만 원
- 식사(의무식)
- 월 50식 의무, 1식 12,000원(월 60만 원)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0, 운영자 통화 — 담당자가 '공식 홈페이지 게시 내용이 최신'이라 확인). 홈페이지 게시값(프로모션 반영가): 보증금 1.5룸(약 13평) 4.5억 / 2룸(약 17평) 7.05억 / 2룸(약 26평) 8.8억. 관리비 1인 150/180/250만 + 의무식 50식 60만 → 1인 총 약 210만~310만. 2인 관리비 170/200/250만 + 식비 120만 ≈ 290만~370만(합산 계산값). 계약 조건(전화 확인): 총 4년 계약·의무 거주 2년, 2년 이내 퇴실 시 위약금은 보증금의 5%를 잔여 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해 부과. 입주 연령(전화 확인): 만 60세 이상 85세 이하 — 85세를 넘으면 신규 입주 불가. 프로모션 진행 중: 보증금 최대 20% 2년 유예·생활비 최대 10% 할인(2년)·이사비 지원 — 정상가는 미게시이므로 프로모션 종료 시 실부담이 오를 수 있음. 102실, 2025년 4~5월 준공·입주 개시.
시설 정보
- 주소
- 서울 송파구 장지동(위례신도시)
- 세대수
- 102세대
- 의료 연계
- 상주 간호사, 건강상담·진료예약·응급대응
- 입주 자격
- 만 60세 이상 85세 이하(신규 입주 기준, 배우자 나이 무관, 부양 중인 24세 미만 자녀·손자녀 동반 가능), 4년 계약(보증금 동결)·2년 의무거주, 2년 내 퇴실 시 위약금 보증금의 5%(잔여 기간 일할 계산)
- 입주상담 전화
- 1644-6070
- 가격 기준일
- 2026-07-20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위례 심포니아
① 보증금이 월 부담을 지배하는 구조입니다
월 생활비 210만 원 외에, 보증금 4.5억~8.8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112.5만 원~220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322.5만 원~430만 원 수준입니다. 묶인 돈이 만드는 부담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54%(상한 보증금이면 105%) 수준이라, 이 시설은 «매달 나가는 돈»보다 «한 번에 넣는 돈»이 실질을 좌우합니다. 보증금이 낮은 타입이 있는지, 보증금을 낮추고 월 생활비를 올리는 선택지가 있는지 상담에서 먼저 확인할 값어치가 있습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12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5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8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서울시니어스 강서타워(약 298.5만 원, 24만 원 적음)과 더시그넘하우스 강남(약 332.2만 원, 9.7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규모와 의료 연계 — 19곳 중 18번째로 큼
102세대 규모로, 세대수가 확인된 19곳 중 큰 쪽에서 18번째입니다. 규모가 크면 편의시설·프로그램이 두터운 대신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의료 연계는 「상주 간호사, 건강상담·진료예약·응급대응」입니다 — 건강이 나빠졌을 때 어디까지 이어지는지가 장기 거주의 핵심입니다.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52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210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210만 원은 연 2,520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210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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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픽은 특정 시설의 입주를 권유하지 않으며, 시설과 금전적 이해관계가 없습니다. 정보 오류를 발견하시면 소개 페이지의 이메일로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