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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니어스 서울타워

서울특별시 중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서울시니어스타워(주)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0).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보증금
2.3억 ~ 3.9억 (반환형)
월 생활비 (1인)
약 228만 원
월 생활비 (부부)
약 386.7만 원
식사(의무식)
월 90식(1일 3식) 식비 생활비 포함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0, 전화 상담 후 서울본부 담당자 이메일 공식 회신 — 8곳 중 유일하게 문서로 확인): 평형 3종 — 15평(전용 26.6㎡, 68세대) 보증금 2.3억·1인 227.96만(1인 전용) / 23평(전용 39.6㎡, 40세대) 3.2억·1인 281.96만·2인 386.7만 / 30평(전용 53.0㎡, 36세대) 3.9억·1인 327.24만·2인 426.39만. 월 생활비 포함: 관리비+주 2회 세대청소+월 90식 식비+난방비·수도세+부대시설 이용료. 별도 부과: 세대 전기세·TV수신료·케이블·소모품 교체. 세탁 서비스는 유료(세대 내 세탁기, 주 2회, 월 10만). 중도퇴소 위약: 의무 3년 미충족 개인사유 퇴소 시 보증금의 5% — 별세 또는 노인성 질환(의사 진단)으로 전문치료시설 이전 시 위약 면제, 도배·마루 등 실비정산만 부담. ⚠️ 2025-08 한경 보도(보증금 5천~7천만)는 공식 회신과 불일치 확인 — 공식값 채택. 1998년 개원, 약수역 역세권, 144세대.

시설 정보

주소
서울 중구 다산로 72
세대수
144세대
의료 연계
모기업 서울송도병원 인접
입주 자격
60세 이상(배우자는 60세 미만 가능), 건강진단 후 입주. 임대 5년·의무기간 3년, 만료 시 문진·인지검사로 갱신
입주상담 전화
02-2232-9003 (입주상담) / 대표 02-2254-1221
가격 기준일
2026-07-20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서울시니어스 서울타워

① 실질 월 부담 — 보증금까지 비용으로 보면

월 생활비 228만 원 외에, 보증금 2.3억~3.9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57.5만 원~97.5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85.5만 원~325.5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25%(상한 보증금이면 43%) 수준으로 두 축이 섞여 있어, 한쪽만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표면 월 생활비만 보고 비교하면 보증금이 큰 시설의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16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7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12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유당마을(약 276.3만 원, 9.2만 원 적음)과 서울시니어스 분당타워(약 288.9만 원, 3.4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158.7만 원 추가

1인 228만 원에서 부부 386.7만 원으로 월 158.7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13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735.6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228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228만 원은 연 2,735.6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228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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