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당마을
경기도 수원시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사회복지법인 빛과소금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9).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 보증금
- 1.65억 ~ 4.83억 (반환형)
- 월 생활비 (1인)
- 약 235만 원
- 월 생활비 (부부)
- 약 378만 원
- 식사(의무식)
- 월 90식 의무(매일 3식), 생활비에 포함 — 1식 단가 별도 공시 없음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9, 운영자 통화 — 담당자가 홈페이지 게시값이 현행임을 확인, 공식 표 대조 완료). 1988년 개원한 국내 최초 실버타운(2015년 노인복지주택 전환). 신관(새로 지음, 복도 한쪽 구조): 20평 보증금 2.2억~2.48억·1인 244만·2인 378만 / 25평 2.6억·249.5만·387만 / 27평 3.18억~3.3억·252만·391만 / 30평 3.55억~3.65억·2인 405만 / 42평 4.3억~4.83억·2인 424만. 본관(증축·리모델링, 중앙 복도 양쪽 구조): 15평 1.65억~1.75억·235만 / 24평 2.5억~2.8억·1인 249만·2인 385만 / 30평 3.3억·2인 403만 / 35평 3.7억·2인 411만. 월 생활비에 식사비(90식) 포함. ⚠️ 위약금(공식 게시): 1년 이내 퇴소 시 보증금의 2%, 1~3년 이내 퇴소 시 보증금의 5% — 전화 확인 결과 **임종(사망) 외에는 건강 악화로 퇴소해도 위약금이 부과**되어, 질환 사유 면제를 두는 다수 시설과 다름. 단, 계약 기간 중 본관↔신관 이동은 위약금 없음(전화 확인). 입주 절차: 상담 → 건강상태 검토 후 입주 승인 → 계약(계약금 보증금 10%) → 계약 후 2개월 이내 잔금 납부·입주. 본관 66 + 신관 159 + 케어홈 59 = 284세대.
시설 정보
- 주소
-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191번길 26 (조원동)
- 세대수
- 284세대
- 의료 연계
- 유당부속의원·한의원 내부 운영, 24시간 간호사 상주, 케어홈(59세대) 병설. 요양보호사 대기 — 거동이 불편해지면 1일 3시간 케어 서비스 이용 가능(전화 확인). 아주대병원·성빈센트병원 차량 20분
- 입주 자격
- 만 60세 이상, 연령 상한 없음 — 혼자 생활이 가능한 분(전화 확인). 건강상태 확인 후 입주 승인 및 본관/신관 배정. 계약 3년(이후 자동연장)·의무 거주 3년
- 입주상담 전화
- 031-242-0079 (입주문의)
- 가격 기준일
- 2026-07-29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유당마을
① 보증금 부담이 가벼운 편입니다
월 생활비 235만 원 외에, 보증금 1.65억~4.83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41.3만 원~120.8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76.3만 원~355.8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18%(상한 보증금이면 51%) 수준이라, 실질 부담의 대부분이 «매달 나가는 돈»에서 나옵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보증금 협상보다 월 생활비 인상 조항(매년 물가·인건비 반영 여부)을 계약서에서 확인하는 편이 장기 부담을 더 크게 좌우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17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5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13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서울시니어스 강남타워(약 275.3만 원, 1만 원 적음)과 서울시니어스 서울타워(약 285.5만 원, 9.2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143만 원 추가
1인 235만 원에서 부부 378만 원으로 월 143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12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820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235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235만 원은 연 2,820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235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건강보험료가 얼마 나올지 → 건보료 계산기
- 월 200만원 시나리오로 세금·건보료까지 계산한 → 실버타운 비용 가이드
- 보증금이 세금·재산에 미치는 영향 → 보증금·분양형 세금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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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도권 실버타운 가격 비교 19곳 — 월 생활비·보증금 실부담 순위 (2026)수도권 19곳을 월 생활비·보증금 실부담으로 줄 세운 비교표입니다.
- 국민연금·퇴직연금·연금저축 3층 조합 — 같은 월 300만원도 세금·건보료가 다릅니다 (2026)월 235만 원을 연금으로 조달할 때, 같은 금액도 3층 조합에 따라 세금·건보료가 달라집니다.
- 실버타운 부부 입주 비용 2026 — 1인의 2배 아닌 월 +30만~163만부부 입주 시 월 143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닌 이유를 20곳으로 비교했습니다.
- 실버타운 의무식·식비 2026 — 20곳 월 30만~72만, 8곳은 요금표 밖이 시설은 의무식 규정이 있습니다. 식비가 월 생활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시설별로 갈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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