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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그넘하우스 청라

인천광역시 서구 · 임대형 · 도심형 · 운영: ㈜도타이 (강남 1호점과 동일 계열 운영)

✅ 아래 비용·계약 조건은 연금픽이 시설에 전화로 직접 확인한 내용입니다 (확인일 2026-07-28). 이후 변동될 수 있으니 계약 전 최종 확인은 시설에 하세요.

비용

보증금
3.29억 ~ 17.7억 (반환형)
월 생활비 (1인)
약 213.1만 원
월 생활비 (부부)
약 315.1만 원
식사(의무식)
월 60식 의무, 1인 월 식비 72만 원(2인 144만) — 월 생활비에 포함

✅ 시설 확인 완료 (2026-07-28, 운영자 통화 — 담당자가 홈페이지 비용표가 최신임을 확인, 공식 표 대조 완료). 전 세대 임대모집, 15개 타입 131세대: A1~A3(계약 21.6~22.4평, 74세대) 보증금 3.29억~3.35억·1인 213.1만·2인 315.1만 / B1 4.27억~·245.5만 / B2 4.75억~·261.7만 / C 4.83억~·268.5만 / G 4.64억·267.2만 / I 5.1억·282.8만 / H 5.38억~·300.4만 / AA 6.65억~·354.2만(2인 426.2만) / D 7.2억~7.32억·387.1만·459.1만 / E 7.2억~7.32억·396.7만·468.7만 / F 9억·482.5만 / J 9.9억·523.7만 / PH 17.7억·750.5만·822.5만. 월 생활비 = 일반관리비 + 식비(1인 60식 의무 72만). 관리비 포함: 직원인건비·공용시설 유지비·소모품비·화재보험료·세대청소(주 2회). 별도 부과: 세대 난방비·상하수도·전기세·전화료·TV수신료·룸서비스. 생활비 물가 연동 매년 변동 — 전년 대비 올해 약 3% 인상(전화 확인). 입주 가능(전화 확인, 2026-07-28 기준): 2인 기준 D·E타입 대기 없이 즉시 입주 가능 — D는 팬트리가 방처럼 넓고 베란다 큼, E는 방2·화장실2·거실 넓음. 한달살기 체험숙박 운영 중(2026-02-01~12-31): 1개월 A타입 1인 299만·B타입 1인 372만·B타입 2인 474만(60식 포함), 실입주 세대 체험. 2024-09 개원(당시 199만 → 현재 213.1만), 강남 1호점과 동일 계열.

시설 정보

주소
인천 서구 청라동 137-4 (청라국제도시, 용머리공원 인접)
세대수
131세대
의료 연계
간호사 상주 응급대응, 건강관리센터·한의원 입점, 가톨릭관동대 국제성모병원 협약(약 3km)
입주 자격
만 60세 이상, 상한 없음(배우자는 60세 미만 가능). 1인 입주는 독립생활 가능해야 하며, 2인 입주는 한 명이 생활 가능하면 배우자를 돌보는 조건으로 가능(전화 확인). 계약 4년·의무거주 2년 — 2년 내 변심 퇴실 시 위약금 잔여 기간 일할 계산 최대 5%
입주상담 전화
032-561-0120
가격 기준일
2026-07-28

출처: 공개 자료 보기

연금픽 분석 — 숫자로 본 더시그넘하우스 청라

① 실질 월 부담 — 보증금까지 비용으로 보면

월 생활비 213.1만 원 외에, 보증금 3.29억~17.7억을 묶어두는 동안 포기하는 이자(연 3% 예금 가정)가 월 82.3만 원~442.5만 원입니다. 이를 합친 실질 월 부담은 약 295.4만 원~655.6만 원 수준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이 최소 보증금 기준 월 생활비의 39%(상한 보증금이면 208%) 수준으로 두 축이 섞여 있어, 한쪽만 보고는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표면 월 생활비만 보고 비교하면 보증금이 큰 시설의 부담이 과소평가됩니다.

② 등록 시설 20곳 중 위치

1인 월 생활비 기준 낮은 쪽에서 14번째, 최소 보증금 기준 낮은 쪽에서 10번째입니다 (연금픽 등록 전국 20곳 비교, 가격 기준일 상이). 같은 도심형 16곳만 놓고 보면 10번째입니다 — 입지가 다르면 비용 구조도 달라져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는 편이 실제 선택에 가깝습니다. 전체 비교는 목록에서 예산 필터로 확인하세요.

실질 월 부담이 이 시설과 가장 가까운 곳은 서울시니어스 분당타워(약 288.9만 원, 6.5만 원 적음)과 서울시니어스 강서타워(약 298.5만 원, 3.2만 원 많음)입니다. 예산이 비슷하다면 이 두 곳을 같이 놓고 보는 편이 낫습니다.

③ 부부가 함께 들어가면 — 월 102만 원 추가

1인 213.1만 원에서 부부 315.1만 원으로 월 102만 원이 더 듭니다 — 두 배가 아닙니다. 부부 요금이 확인된 14곳 중 추가액이 낮은 쪽에서 8번째입니다. 추가액의 상당 부분은 의무식이라, 식사 규정을 함께 보세요.

④ 연금으로 충당한다면 — 세금 관점

월 생활비를 연금으로 만들려면 연 2,557.2만 원이 필요합니다. 이는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여서, 사적연금만으로 채우면 세금이 급격히 커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나눠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계좌 기준 세금은 인출 세금 계산기에서 바로 계산됩니다.

※ 이 분석은 연금픽이 등록 데이터로 계산한 것입니다. 보증금 기회비용은 연 3% 수익 가정의 단순 환산이며, 세금·물가·보증금 반환 조건에 따라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월 213.1만 원, 사적연금만으로는 세금이 무거워집니다

월 생활비 213.1만 원은 연 2,557.2만 원입니다 — 연금저축·IRP의 저율 분리과세 한도(연 1,500만 원)를 넘는 규모라, 사적연금 한 곳에서만 꺼내면 세율이 계단식으로 올라갑니다. 국민연금·금융소득과 어떻게 나눌지에 따라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월 213.1만 원, 세금 떼고 만들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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